성 꾸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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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카에서 계시된 11절로 선지자 무함마드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사 현세와 내세에서 은혜를 베풀었으니 그 은 혜에 감사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. 본 장은 아침과 저녁을 들어 하나님의 능력을 제시하는 계시로 시 작하여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베푼 은혜를 얘기하고 있다. 고아였던 그에게 보호자를 두어 살피게 하고, 가난했던 그를 부유하게 하였으 며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쳐 주어 올바른 길을 걷도록 한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한 후,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고아들을 사랑하고 구하는 자에 게 거절하지 말며 자선을 베풀어야 한다는 교훈으로 본 장을 끝맺고 있다. 본 장의 명칭은 제1절의 "아침을 두고 맹세하고..."에서 언급된「두하」란 어휘로부터 기인된 것으로 본다.
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 나님의 이름으로.  
아침을 두고 맹세하고 1
  
어둠이 짙어지는 밤을 두고 맹세하사 2
  
주님께서 그대를 버리지 아니했으며 미워하지도 않으시니라 3
  
실로 그대에게는 내세가 현세보다 나으리니 4
  
주님께서 그대에게 은혜를 베풀것이매 그대는 이로하여 기뻐하리라 5
  
그분은 고아인 그대를 발견하여 그대를 보호하지 아니 했더뇨 6
  
그분은 방황하는 그대를 발견하여 그대를 인도하지 아니 했더 뇨 7
  
그분은 가난했던 그대를 부유하게 하여 주지 아니 했더뇨 8
  
그러므로 고아들을 거칠게 대하지말며 9
  
구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고 10
  
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라 11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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