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 꾸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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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카에서 계시된 8절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푼 은혜와 계산과 부활에 대한 믿음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. 본 장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계시를 내린 안전하고 성스러운 곳 예루살렘과 시나이산 및 메카를 두고 맹세하는 계시로 시작 하여 인간을 가장 아름답게 창조한 후 그 은혜에 대하여 강사하지 않 을 때 가장 비천한 인간이 된다는 교훈을 제시한 후, 인간을 가장 아 름다운 형상으로 창조한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는 모든 예증을 보 였으나 이를 거역하고 부활을 조롱한 불신자들에 대한 경고와, 믿는 자들에게 약속한 하나님의 보상과 불신자들에 대한 응벌을 마지막으 로 본 장을 끝맺고 있다. 본 장의 명칭은 제1절의, "무화과와 을리브를 두고 맹세하사"에서 언급된「틴」이란 어휘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본다.
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 나님의 이름으로.  
무화과와 올리브를 두고 맹세하사 1
  
시나이 산을 두고 맹세하며 2
  
안전한 이 도읍을 두고 맹세 하나니 3
  
하나님은 인간을 제일 아름다 운 형상으로 빛으신 후 4
  
그의 위치를 가장 낮게 하였 노라 5
  
그러나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의로운 자들은 제외되어 그들에게 는 끊임없는 보상이 있노라 6
  
다가올 심판의 날에 관하여 그대를 부정하는 이유는 무엇이뇨 7
  
가장 훌륭한 심판자는 하나님 이 아니더뇨 8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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